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MZ 무당'으로 화제를 모은 무속인 노슬비가 최근 SNS를 통해 타투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어요. 비키니 사진 게시 이후 몸에 새겨진 타투에 대한 각종 추측이 이어지자, 그 이유가 전남편이 강제로 자신의 이름을 새긴 것이라고 밝혀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미 가스라이팅, 강제 임신, 외도 등 파란만장한 과거사가 알려진 상태에서 이번 폭로까지 더해지며 노슬비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비키니 사진 공개로 시작된 논란 노슬비는 지난 3월 자신의 SNS에 태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