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배우 김현숙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를 통해 연예계의 냉정한 현실을 솔직하게 털어놔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어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 가려진 대부분 배우들의 불안정한 삶을 직접 입으로 꺼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건물 사는 배우는 0.1%…나머지는 비정규직과 다름없어" 지난 3월 10일 공개된 영상에서 김현숙은 제주도 동네를 산책하며 배우라는 직업의 현실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어요. 그는 "사실상 비정규직과 다름없다"며 "일이 없으면 곧바로 백수가 되는 구조라 안정적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