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조카들을 법적으로 입양하게 된 사연을 처음으로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어요. 거기에 입양 딸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깜짝 소식까지 전해지며 화제가 됐습니다. "딸과 아들이 있다"…깜짝 등장에 MC들 '경악' 3월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 홍석천이 새로운 사랑꾼으로 등장했어요. MC 김국진이 "55세 홍석천이 사랑꾼에 나타났다고? 왜?"라며 의아해했고, 출연진들은 "우리나라 최초로 동성 결혼을 하는 거냐"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가 달아올랐죠. 하지만 홍석천이 밝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