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방영되어 최고 시청률 57.6%를 기록하며 온 나라를 들썩이게 했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 그 주역 박신양과 이동건이 20년 만에 재회해 당시 촬영 현장의 숨겨진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특히 박신양이 폭로한 제작진의 행동이 많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20년 만의 재회, 그리고 충격 고백 3월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박신양과 이동건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 출연하며 20년 만에 나란히 앉는 특별한 장면이 연출됐어요. 이동건은 "우리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