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출신 가수 토니안이 주식으로 매달 수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이 화제예요. 과거 슈퍼카 3대 값을 날렸던 그가 하루 5~6시간 공부 끝에 '주식 고수'로 거듭났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반면 개그맨 김준호는 1억을 투자해 11억으로 불렸다가 추가 매수 후 한 달 만에 원금까지 모두 잃는 뼈아픈 경험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어요. 토니안의 성공 비결, 철저한 공부 5월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토니안은 자신의 주식 투자 현황을 공개했어요. 그는 "과거에는 지인 얘기만 듣고 투자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