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세 의붓딸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의 친모가 재심 전문 변호사에게 직접 편지를 보내 억울함을 호소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다시 한번 공분을 사고 있어요. 웨이브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를 통해 편지 내용이 공개됐고, 출연진들은 물론 시청자들 모두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사건의 전말, 어떤 일이 있었나 2019년 4월 27일, 계부 김씨(당시 31세)는 자신을 성범죄자로 신고한 의붓딸(12세)을 전남 무안군의 차 안에서 목 졸라 살해했어요. 미리 청테이프와 노끈 등 범행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