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5년 법정 공방 마침내 종지부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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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방송인 박수홍의 친형 박진홍 씨(58)에게 수십억 원 횡령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 실형이 최종 확정됐어요. 2021년 박수홍이 친형 부부를 고소한 지 약 5년 만에 대법원 판단이 나오면서 길고 길었던 형사 재판이 마무리됐습니다. 형수 이 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어요. ⚖️ 대법원, 2심 판결 그대로 확정 대법원 형사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026년 2월 26일 오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진홍 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확정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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