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30번째 생일을 기념해 연 사진전의 수익금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어요. 사진전에서 발생한 수익금에 자신의 사비까지 보태 총 1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 소식은 래퍼 션이 먼저 SNS를 통해 알려 더 큰 화제가 됐는데요. 본명 김제니로 기부한 후원증서까지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30번째 생일을 기념한 사진전 'J2NNI5' 제니는 지난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약 2주간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개인 사진전 'J2NNI5(JENNIE PHOTO EXHIBITION)'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