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영림(45)과 코미디언 심현섭(55)이 첫 시험관 시술에서 아쉽게도 임신에 실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이 무거워졌어요. 2월 23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0회에서 그 안타까운 순간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습니다. 여행 중 갑작스러운 하혈… 가슴 철렁한 순간 심현섭·정영림 부부는 윤정수·배기성 부부와 함께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를 결성해 여행을 떠났는데, 여행 중 정영림이 갑작스러운 하혈 증세를 보이며 분위기가 급변했어요. 화장실에 다녀온 정영림이 조심스럽게 피가 맺혔다고 말하자 심현섭은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