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47)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연예계에 따뜻한 축하 열기가 이어지고 있어요. 1980년생인 그는 스스로를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 칭하며 믿기지 않는 기쁨을 SNS로 직접 전했습니다. 특히 시험관 시술 단 한 번 만에 성공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어요. 결혼 6년 만에 찾아온 축복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어요. "20대 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