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사건 수사 형사과장,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 합류 이해충돌 논란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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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개그우먼 박나래(41)를 수사하던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이 퇴직 직후 박나래의 변호를 맡은 대형 로펌에 합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어요. 수사 책임자가 피의자 측 법률 대리인이 있는 로펌으로 자리를 옮긴 것 자체가 상당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고, 법조계에서도 공정 수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을 지낸 A씨가 지난달 퇴직한 뒤 이달 초 박나래의 변호를 맡고 있는 국내 5대 메이저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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