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오는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하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는데요. 기쁜 소식도 잠시, 화보 속 배경 장소가 논란이 되며 온라인이 들썩였어요. 그런데 사실을 따져보니 최준희 본인도 해당 사진을 공개한 적 없는, 무단 도용 피해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반전됐습니다. 무슨 논란이었나요? 지난 2월 16일, 최준희는 SNS에 "저 시집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예비 신랑과 찍은 웨딩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어요. 결혼식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