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반포 아파트 현수막, 금수저 논란과 AI 조작 사진까지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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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18·세화여고) 선수를 축하하는 현수막이 반포동 고급 아파트 단지에 걸렸다가 철거되면서, 뜻밖의 논란으로 번지고 있어요. "금수저 자랑이냐"는 악성 민원 주장에서 AI 조작 사진 유포까지, 기쁜 금메달 소식이 온라인상 갑론을박의 중심이 됐습니다.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에 걸린 축하 현수막 최가온 선수가 지난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역전 금메달을 따낸 뒤, 그의 자택으로 알려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 단지 입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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