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출신 은지원이 지난해 10월 재혼한 지 약 4개월 만에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어요. 1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은지원은 이요원이 축복을 담아 건넨 말에 "자식은 포기했다. 안 낳기로 했다"고 단호하게 선언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습니다. 9세 연하 스타일리스트와의 행복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은지원이지만, 2세는 계획하지 않겠다는 의외의 결정을 내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방송에서 드러난 솔직한 입장 이날 방송에서는 MC 이요원이 새해 소원으로 "지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