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나운서 최선규가 1992년 3살 딸이 이삿짐 트럭에 치여 즉사 판정을 받았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연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어요. 생방송 진행 중 전해진 청천벽력 같은 소식과 병원에서 하얀 천에 덮인 딸을 직접 되살린 아버지의 절절한 부성애가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 딸은 모든 후유증을 극복하고 캐나다에서 항공사 지상직 승무원으로 건강하게 생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감동을 더하고 있어요. 생방송 중 전해진 비극적 소식 최선규는 2026년 2월 10일 유튜브 채널 'C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