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20대 여성의 변사 현장에 출동한 뒤 현장 사진을 SNS에 올리며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라는 충격적인 조롱 글을 게재해 직위해제되는 사태가 발생했어요. 지난 6일 발생한 이 사건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캡처본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커졌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직접 나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엄정한 조치를 지시한 상황입니다. 충격적인 SNS 게시물 광명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A 경위는 지난 2월 6일 '사람이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어요. 현장에서 발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