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만삭인 친동생 이혜림을 위해 1박 280만 원대의 초호화 5성급 불가리 호텔을 예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는 도쿄 태교 여행을 떠난 두 자매의 따뜻한 모습과 함께 럭셔리 호텔 투숙, 육아용품 대량 쇼핑 등 '언니표 플렉스'가 담겨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전 세계 8개뿐인 불가리 호텔에 투숙 혜리가 동생을 위해 예약한 숙소는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 건물 40~45층에 위치한 불가리 호텔 도쿄였어요. 이 호텔은 전 세계에 단 8~9개만 존재하는 럭셔리 호텔 브랜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