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56)와 통번역가 이윤진(43)이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합의 이혼으로 법적 절차를 마쳤어요. 2024년 3월 파경 소식이 알려진 지 약 2년 만인데요, 양측은 6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오해를 해소했으며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5년 결혼 생활의 종지부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범수는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밝혔어요. 이어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