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데뷔도 전에 먼저 주목받은 신인이 있습니다. 2007년생 서수민인데요. 유튜브 쇼츠 하나로 290만 조회를 찍고, 인스타그램 팔로워 32만 명을 모은 뒤 드라마 캐스팅까지 이어진 케이스입니다. 이번에 SBS 〈김부장〉으로 정식 배우 데뷔를 알리면서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쇼츠 하나에서 시작된 관심 서수민이 처음 대중의 눈에 띈 건 유튜브에 올린 자카리코 먹방 쇼츠였습니다. 짧은 영상이었지만 29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순식간에 화제가 됐죠. 이후 올린 영상들도 연달아 100만, 200만 뷰를 넘기면서 구독자 수도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