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출신 배우 허가윤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2020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친오빠에 대한 아픔을 눈물로 고백했어요. 학창 시절 학교 폭력과 폭식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그는 오빠의 죽음 이후 부모님이 극단적인 말씀을 하셨다며 당시의 고통을 담담히 회상했습니다. 현재 발리에서 3년째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는 허가윤의 진솔한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렸어요. 유퀴즈 예고편에서 공개된 눈물의 고백 4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 예고편에는 발리에서 3년째 생활 중인 허가윤의 모습이 담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