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민이 2017년 전 남자친구와의 법정 공방으로 불거진 '10억 꽃뱀 논란'에 대해 7년 만에 입을 열었어요. 2024년 10월 유튜브 '그리구라' 채널에 출연한 그녀는 당시 사건의 진실과 그로 인해 겪어야 했던 긴 공백기의 아픔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사건의 전말, 누가 피해자였나 2017년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 A씨와의 법적 분쟁에 휘말리게 됐어요. A씨는 김정민이 혼인을 빙자해 10억 원에 이르는 돈을 갈취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죠. 그러나 실제로는 A씨가 이별을 통보받자 김정민에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