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쿤다판다가 엠넷 '쇼미더머니12'에 출연해 1차 예선을 무사히 통과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쇼미5와 쇼미9에 이어 세 번째 도전에 나선 그는 심사위원 그레이 앞에서 출중한 무반주 랩 실력을 선보이며 합격 목걸이를 받았는데요. 그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면서 과거 2018년 인터뷰에서 남긴 군대·병역 관련 발언이 디시인사이드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시금 조명받고 있습니다. 쇼미더머니12 1차 예선 통과한 쿤다판다 쿤다판다(본명 복현, 29세)는 오랜 힙합 서바이벌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쇼미더머니12 1차 예선에서도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