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벨라 직장암 4기 폐 전이, 치매 남편 간병기 "샴푸로 양치질까지"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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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가수 이사벨라를 향한 안타까움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직장암 4기 판정 이후 폐 전이까지 겪으며 힘겨운 투병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동시에 6년째 중증 치매를 앓는 남편을 홀로 돌보고 있는데요. 최근 인터뷰를 통해 공개된 이사벨라의 사연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습니다. 두 번의 암, 멈추지 않는 투병 이사벨라는 2022년 직장암 4기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함께 항암 치료 12회, 방사선 치료 30회라는 힘든 과정을 견뎌냈습니다. 이후 지난해 폐로 암이 전이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고, 전신 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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