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 첫 방송에서 MC 최예나가 자신의 소아암 투병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거나 생사를 오가는 투병을 겪은 청춘들의 이야기를 지켜보던 최예나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깊은 공감을 드러냈는데요. 최예나 소아암 고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 이유를 짚어봅니다. '내 남은 연애' 8월 3일 첫방, 어떤 프로그램일까 SBS '내 남은 연애'는 8월 3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생사를 오가는 중증 투병을 겪은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