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담임 계정삭제, "삼인행 필유아사"로 마무리한 제자 사랑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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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그룹 리센느 원이를 둘러싼 '일진설' 논란이 결국 훈훈하게 마무리됐습니다. 원이의 중학교 시절 담임 선생님이 직접 나서 논란을 잠재운 데 이어, 지난 2일 SNS 계정까지 정리하며 상황을 종결지었는데요. 마지막 인사에 담긴 논어 구절 '삼인행 필유아사'가 뭉클한 여운을 남기고 있습니다. 일진설에 등장한 '원이담임' 계정 원이를 향한 일진설이 불거지자, 원이가 옥포성지중학교 재학 시절 2·3학년 담임을 맡았던 선생님이 '원이담임'이라는 계정을 새로 만들어 직접 반박에 나섰습니다. 손편지와 학창 시절 일화, 다른 선생님들의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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