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화제를 모았던 맥도날드 신메뉴가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판매를 마감했습니다.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가 그 주인공인데요. 소비자들 사이에서 충주찰옥수수버거 판매 종료 소식이 빠르게 퍼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돌 알갱이 씹혔다' 민원에 전격 중단 한국맥도날드는 지난달 30일 저녁 8시쯤 전국 매장에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 판매를 즉시 중단하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이후 31일부터 실제 매장에서 해당 제품이 순차적으로 자취를 감췄습니다.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