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혜경이 자신을 둘러싼 터무니없는 가짜뉴스에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결혼한 적도 없는데 "남편 몰래 불륜을 300번 이상 저질렀다"는 내용이 유튜브에 버젓이 올라온 건데요. 결국 직접 사이버수사대까지 찾아가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① 새벽에 걸려온 엄마의 다급한 전화 박혜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려 가짜뉴스 피해 사실을 공개했어요. 밤 12시에 어머니로부터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는데, 유튜브에 황당한 영상이 올라와 있다는 내용이었죠. 제목은 '남편 몰래 불륜을 저지른 여자 연예인 톱4'였습니다. 내용을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