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탑승 중에도 실내 살균 가능한 '플라즈마 케어 UVC' 세계 최초 개발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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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현대자동차·기아가 자동차 실내 위생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어요. 이름은 '플라즈마 케어 UVC(Plasma Care UVC)'로, 탑승객이 차 안에 있는 상태에서도 실내 공간을 실시간으로 살균하고 냄새까지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이에요. 기존 자외선 살균 기술이 사람 눈과 피부에 해롭다는 이유로 밀폐 공간에서만 쓰였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이라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 기술의 한계, 무엇이 문제였나 지금까지 차량에 적용된 자외선 살균 기술은 255~280나노미터(nm) 대역의 UVC 빛을 활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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