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이야기꾼 영수'로 인기를 얻었던 김하섭 대표가 이끄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메디프레소가 파산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어요. 누적 투자 유치액만 약 70억 원에 달했고, CES 2025까지 참가하며 승승장구하는 듯 보였던 터라 이번 소식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이야기꾼 영수'에서 스타트업 CEO로 김하섭 대표는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이야기꾼'이라는 별명과 함께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어요. 방송에서 특유의 말솜씨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