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MLS 경기 도중 원형 탈모를 의심케 하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잡히며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어요. 북중미 월드컵을 코앞에 둔 시점이라 걱정하는 목소리가 빠르게 퍼졌고, 손흥민은 SNS에 직접 글을 올려 "원형탈모 아니에요. 걱정 마세요"라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 논란의 시작, 중계 화면에 잡힌 뒷머리 5월 25일(한국시간) 미국 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MLS 15라운드 경기에서 손흥민은 선발로 나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어요. 그런데 전반 7분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