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기가 1인 법인 운영 과정에서 세무 당국의 조사를 받고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한 사실이 5월 20일 알려졌어요.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공식 입장을 통해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며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탈루는 없었다고 해명했고, 부과된 추징금은 이미 납부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무조사 결과와 소속사 입장 이민기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20일 입장문을 통해 세무조사 결과를 인정하며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했어요. 소속사는 "이민기는 데뷔 이후 언제나 세법을 준수하며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