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동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청년 취업난에 대해 직설적인 발언을 내놓으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이 일고 있어요. 장동민은 20·30대가 일을 안 하려 한다고 주장했지만, 정작 그가 대표로 있는 회사가 71회의 채용공고를 냈으면서도 신입은 단 한 명도 뽑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내로남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돼" 지난 5월 1일 공개된 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에서 장동민은 청년 취업난 문제를 두고 강한 어조로 의견을 내놨어요. 출연진이 '취업·결혼 선택지로 일본행을 택한 2030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