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현재 인기 야구 예능 '불꽃야구' 출연 중인 송승준(45)이 채무 불이행으로 법원의 지급 명령을 받으며 빚투 논란에 휘말렸어요.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5월 6일 송승준에게 채권자 A씨에게 원금 1억원과 약정이자 1000만원을 포함해 총 1억1000만원을 지급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송승준은 연대 채무자로 사인만 했을 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지만, 1년 5개월 동안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어요. 법원 판결의 전말 송승준과 지인은 2024년 12월 대구에 거주하는 A씨에게 사업 자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