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솔로 가수 유주가 앨범 작업 과정에서 겪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솔직하게 털어놔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어요.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유주는 169cm에 45kg까지 체중이 떨어지며 병원에서 정신과 진료를 권유받았던 사연을 고백했고, 서장훈과 이수근으로부터 "프로가 될 수 없다"는 강도 높은 조언을 들었습니다. 앨범 준비만 하면 식욕이 사라진다 유주는 이날 방송에서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앨범 준비만 들어가면 너무 예민해져서 식욕이 완전히 사라진다"며 자신의 고민을 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