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봅슬레이 연맹 회장 "조센징도 할 수 있는 일" 막말 논란, 지난달 한국 방문했었는데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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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일본 올림픽위원회 부회장이기도 한 기타노 다카히로 일본 봅슬레이·루지·스켈레톤 연맹 회장이 내부 회의에서 한국인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충격을 주고 있어요. 그는 불과 지난달 한국을 방문해 평창슬라이딩센터 협력 방안을 논의했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회의 중 터진 막말, "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는 일" 일본 매체 슬로우뉴스와 허프포스트에 따르면, 문제의 발언은 지난 2월 열린 연맹 임원 회의에서 나왔어요. 당시 일본 봅슬레이 남자 대표팀은 연맹 측의 행정 실수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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