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양상국이 유튜브 예능 '핑계고'에서 보여준 태도가 논란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TV 칼럼니스트 정석희가 제작진의 대응 방식에 대해 날 선 지적을 내놨어요. 편집으로 문제 발언을 충분히 걸러낼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내보낸 건 출연자 보호를 포기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며 더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 핑계고에서 무슨 일이 지난 5월 2일 공개된 '핑계고' 106회 방송에서 양상국은 연애관을 이야기하며 여러 차례 선을 넘는 발언을 쏟아냈어요. "여자친구를 한 번도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 귀찮다"는 발언으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