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가 무지외반증 말기로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공개했어요. 7년째 무직 상태인 남편에게 부부의 날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던 중 그간 숨겨졌던 남편의 지병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처음 챙기는 부부의 날, 220만 원 선물 5월 7일 한고은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남편 신영수를 위한 부부의 날 선물 쇼핑 영상이 공개됐어요. 한고은은 결혼 11년 차임에도 결혼기념일을 한 번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며 이번 부부의 날만큼은 신영수가 원하는 것을 다 해주겠다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