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를 사칭해 30억 원대 사기 행각을 벌이고 징역 13년형이 확정된 전청조(28)의 교도소 생활이 재소자 증언을 통해 공개되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어요. 현재 청주여자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전청조가 수감 생활 중에도 독특한 행동들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재소자 증언으로 드러난 근황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읽다'는 전청조와 함께 수감 생활을 했던 재소자들의 증언이 담긴 편지를 공개했어요. 공개된 편지에 따르면 전청조는 일주일에 두 번 있는 온수 샤워를 마친 뒤 방에서 약 한 시간 동안 상의를 벗고 지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