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복희(80)가 과거 연예계 활동 시절 계약서에 담긴 '임신 금지 조항' 때문에 네 차례나 중절 수술을 받았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어요. 데뷔 75주년을 맞은 원조 한류 디바가 털어놓은 가슴 아픈 인생사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결혼해도 아이를 가질 수 없었던 이유 지난 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윤복희는 두 번의 결혼 생활 동안 아이가 없었던 진짜 이유를 처음으로 공개했어요. "저는 결혼을 해도 아이는 가질 수 없었어요"라며 당시 소속사와 맺은 계약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