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16년 만에 식당 사장으로 변신해 한 달 반 만에 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2010년 원정 도박 논란으로 오랜 자숙의 시간을 보낸 그가 이제는 경차를 몰고 매일 출근하며 성실하게 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 군자동에 오픈한 닭갈비 식당, 한 달 반 만에 월 매출 1억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공개된 영상에서 신정환은 서울 군자동 인근에서 35평 규모의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어요. 그는 "오픈한 지 한 달 반 됐는데 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