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1년 3개월 만의 침묵 깨고 실명 고백... "나는 단순 모델일 뿐" 억울함 호소
투데이허브|2026-04-29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이 필라테스 가맹점 사기 의혹에 대해 1년 3개월 만에 침묵을 깨고 입을 열었어요. 그간 '인플루언서'라는 익명으로만 거론되던 그가 직접 실명을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겁니다. 남편의 구속이라는 충격적인 상황 속에서 진행된 이번 해명은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사건의 시작과 전개 2024년 7월, 양정원은 필라테스 학원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고소당했어요. 가맹점주들은 본사가 직접 교육한 강사를 파견하고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