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에네라모 전 나이지리아 국가대표, 친선경기 중 심정지로 40세에 별세 — 고향 카두나서 비극
투데이허브|2026-04-28
전 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마이클 에네라모(40)가 친선경기 도중 심정지로 쓰러져 그대로 숨을 거두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어요. 나이지리아축구협회는 지난 24일 카두나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후반 시작 5분 만에 에네라모가 쓰러졌고 끝내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에네라모는 전반전을 모두 소화한 뒤 후반에 다시 그라운드에 섰지만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생을 마감하게 됐어요. ⚽ 탱크라 불린 공격수의 커리어 에네라모는 1985년 11월 나이지리아 카두나에서 태어나 자랐어요. 튀니지 명문 클럽 에스페랑스 스포르티브 드 튀니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