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28만 명을 보유한 해산물 유튜버 수빙수(본명 조수빈)가 한국을 떠나 베트남 다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어요. 4월 20일 자신의 채널에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본격적인 동남아 정착 계획을 밝히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더 큰 세상에 나를 내던져야 성장한다" 수빙수는 영상에서 "지금 베트남 다낭에 와있다. 본격적으로 해외살이를 시작했다"며 운을 뗐어요. 이어 "어렸을 때부터 해외에서 사는 게 목표였다. 이렇게 뭔가 낯설지만 더 큰 세상에 나를 내던져서 살아야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해외 이주를 결심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