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가 절친 조현아의 모친상 당시 3일간 빈소를 지키며 보여준 진한 우정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어요.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6년 전 겪었던 모친상 당시 수지의 따뜻한 배려를 전하며 깊은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수지가 3일 내내 자리 지켰다" 조현아는 어머니를 떠나보내던 순간을 떠올리며 "수지와 술을 마시고 집에 가던 길에 언니에게 연락을 받았다"고 당시를 회상했어요. 어머니가 9개월 동안 투병 생활을 하셨기에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는 해두었지만, 막상 부고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