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54)가 과거 음주 관련 논란을 뒤로하고 체코 프라하에서 여행사 대표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어요. 2024년 5월 홀로 떠난 프라하 여행에서 도시의 매력에 푹 빠진 그는 현지에서 '지수 인 프라하'를 설립하며 배우에서 사업가로 변신했습니다. 33년 배우 생활 뒤로하고 프라하행 김지수는 2026년 3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 인 프라하 대표로서 인사드립니다"라며 여행사 설립 소식을 공식 발표했어요. 1992년 데뷔 이후 33년간 배우로 활동해온 그는 "오랜 시간 연기를 하면서 제 삶을 가장 깊이 바꿔준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