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이 주연을 맡은 공포영화 '살목지'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어요. 평점 9점대라는 이례적인 수치와 함께 30억 원의 순제작비를 투입한 작품이 개봉 첫날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압도적인 평점과 오프닝 스코어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첫날에만 약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어요. 이는 2021년 개봉한 '랑종' 이후 호러 장르 최고 오프닝 스코어로 기록됐습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관객 평가인데요,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은 개봉 당일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