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알바생 550만원 논란, 결국 돌려받았다 더본코리아 영업정지 조치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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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청주 빽다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20대 학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하고 거액의 합의금까지 내야 했던 사건이 전국적인 공분을 샀어요. 논란이 커지자 더본코리아는 10일 해당 점주들에게 영업정지 조치를 예고했고, 알바생은 550만원을 돌려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음료 3잔, 그리고 550만원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청주의 빽다방 두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A씨는 퇴근 과정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음료 3잔을 가져갔다는 이유로 점주로부터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당했어요. 문제가 된 음료는 1만2800원 상당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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