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블리수 직원들에 400만원대 디올 명품백 선물…"I love you CEO" 난리난 이유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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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블랙핑크 지수가 자신이 설립한 개인 매니지먼트사 블리수(BLISSOO) 직원들에게 4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명품백을 선물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직원들이 앞다퉈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I love you, CEO"라는 메시지를 남기자, 온라인에서 순식간에 퍼지며 훈훈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어떤 선물이었나 디올 가방, 400만원 넘는 고가품 블리수 직원들이 SNS에 올린 사진 속 선물은 지수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디올의 가방이었어요. 가격대는 400만원을 훌쩍 넘는 고가 제품으로 알려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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