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 '학교를 안 갔어', '춤이 뭐길래' 등 히트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의 동생 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억대 수입의 행방을 지금도 모른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어요. 아버지가 매니저를 맡아 수익금을 현금으로 관리하던 중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생긴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JYP 1호 가수, 수억원대 광고 휩쓸었다 량현량하는 2000년 만 12세의 나이로 데뷔한 쌍둥이 듀오예요. 박진영이 이들을 캐스팅하면서 JYP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을 만큼, 사실상 JYP의 첫 번째 가수라는 특별한 위치를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