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태어나고 나면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방금 수유한 게 몇 시였더라?", "예방접종은 언제였지?" 하는 순간이 생각보다 자주 찾아와요. 임신 중부터 미리 챙겨두면 출산 후에도 훨씬 여유롭게 쓸 수 있는 육아 앱들, 2026년 기준으로 실제로 많이 쓰이는 앱들만 골라 정리해봤습니다. 임신부터 쓰기 시작하는 국민 앱 — 마미톡 임신을 확인하고 제일 먼저 찾게 되는 앱 중 하나가 바로 마미톡이에요.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의 감수를 받은 유일한 앱으로, 임신 주차별로 산부인과·소아과 전문의가 작성한 정보...